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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 오형제 최악이네요 덧글 0 | 조회 1,914 | 2019-07-12 20:14:16
오형제 별루.  
짬뽕하나 찹쌀탕수육하나 시켰는데, 주문하자마자 짬뽕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뚜껑도 없는 밥그릇에 밥주시고, 짬뽕나오기 전에 에어컨에 선풍기에 밥알 다 말라비틀어져서 바꿔달라하고, 짬뽕나오고 나서 20분이 지났는데도 탕수육이 안나와서 직원분께 물어보니 '만들고있어요'라며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해주시네요. 기다리던 탕수육은 언제 튀겨놓은지 모를 고기를 재탕해서 겉은 따뜻딱딱  하고 속은 더 딱딱해서 철근씹는 느낌이고, 소스는 차디차게나오고..고기가 따뜻하니 소스는 차게하라는 본사 방침인가요???. 고기는 3개중 2개가 수분기없는 철근이고, 탕수육 먹다가 턱아프게 씹은건 처음이네요. 이러실거면 마른오징어 튀김을 파세요. 찹쌀탕수육인데 반죽에 찹쌀가루는 들어가나요? 반죽이 엄청 딱딱하던데 옥수수전분을 더 많이 쓰시나요?? 진짜 음식 막하네요. 주인장 없이 조선족만 있어서 말도 안통해 그냥 쌩돈 다냅니다.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건아니지만 저도 고생해서 번 돈 맛있는 저녁 먹으러 왔다가 기분만 망치고 가네요. 남의돈 받으며 이렇게 장사하지마세요. 정말 음식 쓰레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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